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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직원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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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직원 코로나19 확진
  • 김문수
  • 승인 2021.03.0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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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서 근무하는 직원 코로나 19 확진…검사 대상자 선별 중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금융감독원 직원 1명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층을 폐쇄하고 방역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2일 금감원에 따르면 금감원 4층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은 전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금감원은 본원 전체를 폐쇄하고 방역 작업을 진행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금감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해 12월 이후 두 번째다. 지난해 12월의 경우 금감원 내 전파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