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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9명… 지역발생 두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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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9명… 지역발생 두자리
  • 신용준
  • 승인 2020.09.1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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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발생 98명, 해외유입 11명
12일째 100명대, 수도권 81명
의료진들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의료진들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일 0시 기준 109명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내발생 신규확진자 98명, 해외유입 11명 등 총 109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2285명(해외유입 3014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63명으로 총 1만8489명(82.97%)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3433명이 격리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7명이며,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63명(치명률 1.63%)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서울이 41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경기(30명), 인천(10명), 충남(7명), 부산·광주(각 3명), 대구·대전·울산·경남(각 1명) 등이다. 세종·강원·충북·전북·전남·경북·제주는 신규 확진자가 없다.

해외유입 확진자 11명 가운데 내국인 신규 확진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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