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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성공법칙 '나는 무조건 성공하는 사업만 한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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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성공법칙 '나는 무조건 성공하는 사업만 한다' 출간
  • 신용준
  • 승인 2020.09.09 10: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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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아이템 하나로 시장을 접수한 사업가들
자료=비지니스북스
자료=비지니스북스

뉴노멀 시대 새로운 경쟁에서 당당히 성공한 사례를 담은 '나는 무조건 성공하는 사업만 한다'가 출간됐다.

이 책은 경제 전문기자인 애덤 데이비드슨의 저서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사업을 성공시킨 아주 평범한 사람들에 대해 주목했다.

그는 미국 전역을 누비며 수백 곳의 기업을 발로 뛰며 취재한 자료를 바탕으로 명문대 졸업장이나 타고난 비즈니스 감각, 특별한 기술없이도 사업에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설명했다.

직원이 30명밖에 안되지만 100% 유기농 초콜릿 바를 만들어 대형 유통체인에 공급하는 오초캔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만들기 위해 창업해 단숨에 뉴욕 명소가 된 모겐스턴 아이스크림, 중국과 멕시코의 저가 제품들과 경쟁에서 폐업을 고민하던 브러시 공장에서 나사의 화성탐사용 브러시 등의 사례를 정리했다.

저자는 성공한 사업의 공통점을 뽑아 절대 실패하지 않는 뉴노멀 시대의 비즈니스 법칙으로 정리했다. 저자가 만났던 기업가 중 가장 획기적인 전략으로 사업을 성공시킨 12명의 성공스토리와 비즈니스 노하우를 담았다.

이 책은 박리다매식의 20세기 성공법칙을 따라하면 무조건 실패한다고 설명하면서 뉴노멀 시대에 맞는 새로운 사업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사업가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사업 아이디어를 찾는 과정부터 타깃 설정, 가격 설정, 판매 루트까지 실질적인 비즈니스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이 책은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 엄선해주는 비즈니스북스에서 출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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