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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서울시의원, 쓰레기 무단투기구역 환경 정화 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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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서울시의원, 쓰레기 무단투기구역 환경 정화 활동 나서
  • 김규용 기자
  • 승인 2020.06.0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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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유정희 시의원 (더불어민주당, 관악4)이 지난 5월 11일(월) 지역 내 쓰레기 무단투기 구역을 살펴보고 지역주민 및 관악산과 도림천 환경지킴이 회원들과 함께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 제 10대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유정희 시의원은 지난해부터 관악산과 도림천 환경지킴이를 결성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어둡고 지저분한 골목길이나 등굣길, 육교, 아파트 단지, 쓰레기장 등을 정원으로 바꾸는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작되었던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방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유정희 시의원을 비롯한 관악산 도림천 환경지킴이, 관악 지역 주민들은 그동안 살펴보지 못했던 신성초등학교 정문과 미림여고 뒷골목 담벼락, 지역 경로당 내 정원을 둘러보고 지역 내 쓰레기 무단투기지역의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 유정희 시의원은 “오랜만에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역 내 정원을 둘러보며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주민들이 오늘 저와 주민들이 준비한 정원들을 보시고 잠시나마 힐링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또한 유정희 시의원은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이 아름다운 정원으로 바뀐 사례처럼 꽃과 나무의 힘은 강하다”라며 “코로나19 방역활동과 함께 올해에도 주민여러분들과 힘을 모아 관악지역을 녹색공동체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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